스위스 알프스 풍경이 궁금하다면 절경을 참고해 보세요. 2008년 방문 당시 기준으로 정리했어요.



스위스의 절경이에요.
정말 눈이 엄청 많은 나라예요.
우리가 간 날은 눈이 많이 내리지는 않았지만,
우르르 쾅쾅, 연신 눈사태가 떨어졌어요.
그 밑에 있었다면 아마도 우리는 죽을지도 모를 정도로,
엄청난 굉음으로 떨어지던 눈과 얼음들이었어요.
그리고 스위스의 공기는 최고였어요.
코가 뻥 뚫릴 정도로 상쾌했으니까요.
그리고 물 또한 깨끗해서
여기 얼음이나 생수, 눈은 그냥 먹어도 된다고 하더라고요.
에비앙 생수의 본고장이에요.

너무 추웠어요. 사진 찍으라는데, 추워서 포즈도 제대로 못 잡고 엉거주춤했어요!


금세 어두워지더라고요.
눈이 하얘서 그런 건지 유난히 더 어둡게 나왔던 스위스예요.

어둑어둑해지고 밥을 먹어야 하기 때문에 우리는 서서히 숙소로 발걸음을 옮겼어요.
숙소로 되돌아가는 길이에요.

또 올게요, 스위스 안녕!
이 글의 가격과 운영 정보는 2008년 3월 방문 당시 기준이며 이후 달라졌을 수 있습니다. 방문 전 최신 정보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