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3월, 스위스 마을의 집과 거리, 가게들을 담은 사진들이에요. 펜션 같은 집들과 한산한 주말 거리, 쇼윈도의 팬시점까지 정리했어요.

짐을 풀고 거리로 나온 우리..
주말이라서 거리는 한산했어요.



집들이 마치 펜션 같아서 너무 운치 있었던 곳..
스위스의 집들은 대개 저런 모양의 집이 많았어요.

열린 가게는 기념품 가게 아니면 스키복, 보드복, 보드와 스키 용품 판매점~

쇼윈도에 보이던 팬시점..

보너스!! 스위스 기차.. 기차를 타보지 못한 게 아쉬울 따름..
이 글의 가격과 운영 정보는 2008년 3월 방문 당시 기준이며 이후 달라졌을 수 있습니다. 방문 전 최신 정보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