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3월, 베네치아에서 밤늦게 출발해 스위스로 향했던 길이에요. 눈 덮인 알프스와 산타 마을 같은 산중턱 집들, 유스호스텔까지 가는 길의 풍경을 정리했어요.

베네치아에서 밤늦게까지 달리고 달려,
스위스에 도착..
멀리서 알프스산이 보이기 시작했어요..
만년설이라는 이름답게..
눈으로 덮여 있던 알프스산..

눈 속 산중턱에는 집들이 자리 잡고 있었어요.
마치 동화에 나오는 산타 마을 같은 느낌이 들어서 동심으로 돌아간 기분이었어요.

위에서 내려다보이는 알프스산과 마을, 그리고 호수..
경치 중 가장 최고였던 곳..
난 자느라 이곳을 보질 못했어요.. 많이 피곤해서..
그래서 같이 간 일행의 카메라에 담긴 모습으로만…

스위스 국기가 꽂혀 있는 스위스의 도로..

드디어 우리가 묵을 유스호스텔에 도착!!
이 글의 가격과 운영 정보는 2008년 3월 방문 당시 기준이며 이후 달라졌을 수 있습니다. 방문 전 최신 정보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