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2월, 바티칸으로 향하던 아침의 기록이에요. 로마 테르미니역의 새벽과 로마 지하철, 옥타비아노역에서 내리던 순간을 정리했어요.

아침 로마 테르미니역에서 새벽같이 출발!
역시나 이날도 나와주신 햇님..
냄새가 났지만.. 다들 같이 사진 찍기 위해 몰렸고..
소심한 나는 뒤에서 브이질만..!


로마의 지하철 안 풍경..
생각보다 지하철은 깨끗하고 좋았어요.
그래도 소매치기 걱정에 한순간도 안심할 수 없었던 지하철..
오렌지빛 지하철은 솔직히 이뻤어요.
다만 의자가 너무 딱딱하다는 단점이…

바티칸을 가기 위해서는
옥타비아노에서 내려야 해요.
저어기 보이는 옥타비아노..
저곳이 우리가 가야 할 목적지!
이 글의 가격과 운영 정보는 2008년 2월 방문 당시 기준이며 이후 달라졌을 수 있습니다. 방문 전 최신 정보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