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 여행의 하이라이트, 남이섬! 가을 단풍이 물든 남이공화국을 부모님과 함께 다녀온 후기를 정리했어요.
겨울연가 이후로는 엄청 유명해진 이곳은
대표적인 데이트 코스중에 하나이다
연애초에 꼴뚜기랑 왔었다가
이번엔 부모님과 함께
앞에서 남이섬으로 들어가는 비자를 발급 받고 ㅋㅋ
예전엔 이런거 없었는데 오 신기!!!!
남이섬에 가려면 배를 타야함
배가 몇대씩 많이 다닌듯

있다보니 비가 오기 시작했다 ㅜㅜ
날씨가 안좋아

그래서 난 안으로 피신 하는데
울가족들은 비가와도 신났다



멀리보이는 가평 번지점프 하는곳

남이섬 가는배 내부는 그냥 저냥 이렇다

멀리 보이는 남이섬과 각나라 국기들

드디어 도착하고 사람이 엄청나게 많아..

요기가 남이섬 입구 요길 지나가면 복이와용!

은행나무가 멋드러져있다 !!
병으로 만든 트리 !! 요고 비슷한거 예전에 베네치아에서도 본거 같으다!


오디를 먼저 갈까나 그냥 발길이 닿는데로 가기로









가을을 맞은 남이섬은 여기저기 풍경이 막찍어도 그림 같다!!


막간을 이용한 엄마의 인생샷 찍어주기
포샵해서 더멋지게 해드리고 싶지만
귀찮으니 ㅋㅋ
포샵안해도 이정도면 정말 배경이 다했네 다했어


너무 빨갛고 이뻐서 눈이 시릴정도 였던
남이섬 단풍

남이섬에는 청설모도 많은데
요놈들이 사람을 하두 많이봐서 그런지 도망도 안간다
사람들이 자길 쳐다 보던지 말던지
마이웨이 ㅋㅋㅋ

남이섬 구경을 하다보니 벌써 어둑어둑


난 엄마의 찍사

남이공화국 국기도 있다
남이섬은 참
우리나라에 소속되어있지 않은 독립된 공화국이란 사실!
그래서 비자도 발급받는거라고 ㅋㅋ
안에서도 남이섬만의 화폐도 있다고
단풍 나무 길이 지나면 이젠 은행 나무길



신나신 엄마 !
안데리고 왔으면 어쩔뻔 했어!!!
사실 단풍 구경은 남이섬이 더 좋았던거 같다 제이드 가든 보다
엄마아빠도 여기서를 더 신나 하셨다
젊을때 와보고 안와보셨다는 남이섬
꼴뚜기랑도 예전에 즐거운 추억 만들었는데
이번엔 부모님하고 만들어서 더더 좋았던거 같음
이 글의 가격과 운영 정보는 2016년 7월 방문 당시 기준이며 이후 달라졌을 수 있습니다. 방문 전 최신 정보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