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로는 아쉬워서 나고야의 주먹밥인 텐무스를 찾아봤어요. 주부국제공항 4층에 있다고 해서 공항 4층 내부를 샅샅이 뒤지다 발견했습니다.
이대로는 아쉬워서
나고야의 주먹밥인 텐무스가
주부국제공항에 있다고 해서
공항 4층 내부를 샅샅이 뒤지다 발견했어요.
야바톤에서는 반대 방향 쪽에 있어요.
반대 방향은 일본 성 느낌의 인테리어예요.

멀리 간판이 보여서 다가갔어요.
센쥬예요.

아주머니 한 분이 팔고 계셨어요.

입구에 텐무스 모형이 있는 걸 보니 맞네요!
작은 양에 비해 가격은 좀 비쌌어요.

몇 개 사서 테이크아웃했어요.

주먹밥을 딱 여니
이런 모양이에요.

한입 베어무니
새우 속살이 나왔어요.
맛은 그냥 새우 에 밥맛?
약간 짭짤?

아무튼 그러해요.
이 글의 가격과 운영 정보는 2016년 6월 방문 당시 기준이며 이후 달라졌을 수 있습니다. 방문 전 최신 정보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