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노츠보 거리! 예쁘고 아기자기한 상점이 많고 독특한 가게가 많이 있어요. 이곳은 정말 어른들을 위한 동화 속 거리가 아닐까 싶어요.
유노츠보 거리!
예쁘고 아기자기한 상점이 많고
독특한 가게가 많이 있어요.
물론 관광 상품들이겠지만
이곳은 정말 어른들을 위한 동화 속 거리가 아닐까 싶어요.


유후인은 이렇게 아기자기한 게 즐비해요.

멀리 보이는 허니 아이스크림이에요.
우리나라에서도 한동안 유행했던 벌집 아이스크림이에요.
이것도 일본이 시작이었다니 놀라워요.


그리고 양쪽으로 마주 보고 있는
강아지와 고양이 상점이에요.
강아지 상점엔 강아지 관련 물품만 팔고
고양이 상점엔 고양이 물품만
팔아요.


안에 들어가 보니
아기자기해요.
근데 가격이 너무 비싸서 살 수는 없었어요.

각종 먹을 상점이 많은 유노츠보 거리예요.


관광 상품이 많이 있어요.
여기서 선물을 사가면 좋을 것 같았어요.
여기는 롤케이크 집이에요.


그리고 줄 서서 먹는 금상 고로케집이에요.
고로케는 별로 안 좋아해서
그냥 포토 인증만 하고 더 구경하기로 했어요.


귀여운 일본 캐릭터들이에요.
그리고 가장 사람이 많았던
지브리 스튜디오예요.




귀여운 토토로와 함께!
우리나라에서는 용산역에 지브리 스튜디오가 생겼어요.
사람이 얼마나 많은지
사진을 찍기가 어려웠어요.

거리에 서 있는 인력거예요.
근데 길에 사람이 많아서인지 운행은 안 하는 듯해요.

진짜 사람이 엄청 많았어요.


귀여운 스누피 레스토랑이에요.


아이들이 좋아할 것 같아요.

거대 빙수도 있어요. 레인보우 빙수라고 해요.
아이들이 잘 먹어요.

호빵맨 자판기예요.


길에 녹슬어 있는 장식용 자동차도
좋은 사진 소품이 되는 곳이에요.

가게들이 다 예뻐요.



이곳은 부엉이 관련 물품이 있는 곳,
쇼핑센터 같은데
레스토랑도 있는 것 같고
기념품도 팔기도 해요.

유후인은 어디를 가나
사람이 많았다
그러나 정말 눈이 즐거운 거리였다
나에게 덕후의 잠재력이 있음을
느낄 수 있게 해준 곳이에요.
엄마는 이곳에서 모자 하나를 지르셨어요.
하나하나 둘러보고 싶은 특색 있는 가게가 많았지만
다음 일정이 있었기 때문에 이 정도로 보기로 하고
다음 벳부로 떠났어요.
쿠루쿠루 버스가 아니었다면
혼자서는 도저히 올 수 없었을 것 같아요.
쿠루쿠루 버스 고마워요.
이 글의 가격과 운영 정보는 2016년 4월 방문 당시 기준이며 이후 달라졌을 수 있습니다. 방문 전 최신 정보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