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와 이탈리아 밀라노 여행, 패션의 도시 하루 산책

엄마와 이탈리아 밀라노 여행을 계획한다면 두오모 광장과 테라스 식사를 참고해 보세요. 짧게 둘러본 밀라노 이야기예요.

밀라노 상륙이에요.

스위스 국경을 벗어나 도착한 곳은 밀라노예요.

이탈리아는 북부 이탈리아가 잘살고 남부 이탈리아는 상권이 죽은

빈부격차가 큰 나라예요.

대표적인 상업의 중심지, 이탈리아의 부익부 도시

밀라노예요.

밀라노 여행 대표 이미지

같은 이탈리아라도 밀라노는 치안이 좋은 편에 속해요.

패션과 젊음의 도시, 밀라노예요.

밀라노 여행

젊은 이탈리언들이 모이는 곳이에요.

밀라노 여행

밀라노 백화점 내부에 들어왔어요.

로마의 라 리나센테 백화점과 내부가 비슷한 걸 보니

이탈리아 백화점 스타일인가 봐요.

2018년 당시 우리나라에도 이런 느낌의 쇼핑센터가

신도시에 제법 보이는 듯했어요.

밀라노 여행

밀라노 땅을 밟았어요.

밀라노 여행
밀라노 여행

밀라노는 패션의 도시답게 명품이 넘치고

여유가 넘쳐요.

야외 테라스에 앉아 식사하는 모습이 보여요.

남부와는 사뭇 다른 모습이에요.

밀라노 여행

우리도 테라스에 앉아 식사를 했어요.

피자 반 판이 전식이라 놀랐어요.

밀라노 여행

밀라노 성당이에요.

밀라노 여행

밀라노 백화점,

밀라노 광장을 둘러보고

밀라노에서는 오래 머물지 못해 아쉬웠어요.

이 글의 가격과 운영 정보는 2018년 5월 방문 당시 기준이며 이후 달라졌을 수 있습니다. 방문 전 최신 정보를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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