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파우제인제주 숙소 후기, 리조트 느낌의 모던한 숙소

2017년 5월 제주도 태교여행, 2일 정도 묵은 파우제인제주 숙소 이야기예요.

오자마자 남편이 “이야, 여기 좋다” 했어요.

일단 리조트 느낌이고,

사람이 많지 않고 조용하고 한산해요.

그리고 모던한 느낌이에요.

파우제인제주 대표 이미지
파우제인제주

예쁘게 생긴 매점,

여기는 오전 9시부터 밤 10시까지 한다고 해서 시간도 넉넉해요.

파우제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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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한라산이 바로 보여요.

이날의 한라산은 매우 몽환적,

한라산에 구름이 걸쳐 있었어요.

파우제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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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E동 204호에 묵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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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서면 작은 주방이 보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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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옆에 침대가 살짝 분리되어 있어요.

굉장히 깔끔해요.

주방과 인덕션은 있지만 식기는 없어요.

냉장고에 물이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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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컨은 천장에 달려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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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실은 작지만 샤워실하고 세면장이 분리되어 있어요.

화장실이 유리로 되어 있기 때문에

비치지는 않으나,

연애 초반이면 부끄러운 소리가 들리는 상황이 생길 수 있으니

그건 비추예요.

그러나 우리 같은 부부는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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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면장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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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메니티는 샴푸, 컨디셔너, 바디워시, 비누 정도 준비되어 있어요.

그러나 치약, 칫솔, 면도기는 없어요.

파우제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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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기는 있지만 화장대가 없어서 그건 불편해요.

TV는 올레 TV가 나와서 괜찮아요.

하룻밤 자고 일어나 보니 침대가 편해서

매우 꿀잠 잤어요.

이 글의 가격과 운영 정보는 2017년 5월 방문 당시 기준이며 이후 달라졌을 수 있습니다. 방문 전 최신 정보를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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