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와 언니네 가족과 함께 떠난 설악산 여행. 새로 지었다는 한화 설악리조트 쏘라노에 묵은 후기예요.
아빠와 언니네 가족과 함께 떠났던
설악 여행이에요.
2015년 가을에 다녀온 설악산 여행을 이제야 올립니다.
이날은 날씨가 무척이나 흐렸어요.
구름이 산에 걸려 있었고
안개가 자욱했어요.
비가 당장이라도 쏟아질 것 같은 날씨였어요.


그렇게 가다가 사전에 예약한 한화 설악리조트에
도착했어요!
여기가 설악리조트 쏘라노예요.
쏘라노는 한화리조트에서 새로 지었다고 하니 잔뜩 기대했어요!
사실 처음 와봤어요!
뭔가 이탈리아 같았어요.
이탈리아 건물 양식 같은 느낌이었어요.

가운데 로비는 로마의 판테온을 연상시켰어요.

로비가 고급스러웠어요.

설악 한화리조트 쏘라노는 다른 리조트에 비해 높지 않고 5층 건물이 쭉 길게 늘어진 리조트예요.
규모가 꽤 컸어요.

안에 들어왔어요.
어른 4명, 아이 1명이라 패밀리룸으로 예약했어요.
룸은 그동안 가본 한화리조트 중에서
작은 편이었어요.
여기가 침대방이에요.


밖에 보이는 전경은 주차장이었어요.
그리고 여기가 주방이에요.
주방이 좀 작아서 놀랐어요.

여기는 온돌방이에요.


대충 짐을 풀고 나오니
어두웠던 구름이 서서히 밝아지는 것 같았어요.


이제 설악 시네라마로 가볼 차례예요!
내심 기대했던 드라마 세트장이에요.
밤에 다시 쏘라노 밖으로 나왔어요.



여기는 로비예요!
그리고 다음 날 날씨가 다시 엄청 맑아졌어요.
비가 오고 난 다음 날이라 그런지 먼지 하나 없고
구름 하나 없는 날씨였어요.






쏘라노는 시설이 정말 깨끗했어요.
나중에 다시 또 와보고 싶어요.
이 글의 가격과 운영 정보는 2016년 7월 방문 당시 기준이며 이후 달라졌을 수 있습니다. 방문 전 최신 정보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