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2월, 바티칸 회화관에서 본 중세 성화들을 정리했어요. 금테 후광의 성인들과 프레스코 기법까지, 회화관 중세관의 기록이에요.

회화관 들어가는 길..
글쎄, 중세 시대 때부터 많은 미술 작품들이 있는 곳이라고 해요.



성인들을 그린 그림.. 성인은 머리 뒤에 둥그런 금 표시가 있어요.
각 성인마다 특징이 있는데.. 항상 그림마다 같은 특징을 가지고 나온다고 해요..
이리저리 들은 게 많았는데.. 이제는 하도 오래돼서 까먹었어요.
열쇠를 쥐고 있는 성인은 베드로,
몸에 빨간 실을 들고 있는 성인은 프란치스코 성인..과 같이..
각 성인마다 그림, 회화에서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고 해요.
이것은 중세 시대의 회화 표현이라고 해요.

중세관 앞에서 찰칵..
대체적으로 금박지에 성인들 뒤에 머리 금테로 둥근 표시..
이것이 중세 회화의 특징..


바뀐 회화..
이 시대의 미술 회화는 볼에 볼터치가 포인트!
이 시대의 회화는 석고인가? 석회석인가 하는 석판에다가
그림을 그렸다고 해요.. 프레스코 기법이었나?

인상파인가.. 한 시대의 또 다른 기법.. 화질을 잘못 저장해서 화질이 깨져버린 사진 ㅠㅠ
얼굴에 표정이 있는 것이 이 시대의 회화법이라고 해요.


위아래 둘 다 무슨 성인이라 했는데.. 동굴 속에 들어가서.. 성경을 만들어서.. 눈이 번쩍이며..
늘 항상 그림에 사자와 함께 나오는 성인이었는데 이름은 기억이..


몸매를 보면서 뿌듯했던 사진 유후~ 또 잘못 저장해서 화질이 깨졌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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