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7월 제주도 태교여행 중 먹을 곳을 찾다가 잠깐 들른 중문 색달해변 이야기예요.
중문 색달해변에 왔어요.
전에 제주도에 왔을 때 와 본 곳이라 이번에는 발도장만 찍고 가기로 했어요.
사실 먹을 곳을 찾으러 다니다가 근처에 중국 음식점이 크게 있었던 것 같아서 왔는데, 알고 보니 씨푸드 뷔페였어요. 우리가 착각한 거예요.
여기까지 온 김에 위에서 살짝 사진만 찍었어요.





아래로 내려가 볼까 했지만 수영하느라 힘들고 배도 고파서 싫다고 했어요.


그래서 위에서 사진만 찍고 맛있는 거 먹으러 갔어요.
이 글의 가격과 운영 정보는 2017년 7월 방문 당시 기준이며 이후 달라졌을 수 있습니다. 방문 전 최신 정보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