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태교여행, 협재해변의 맑은 물과 고운 모래

2017년 5월 제주도 태교여행 중 가장 예뻤던 협재해변을 소개해요. 얕고 맑은 물과 고운 모래가 인상적인 곳이었어요.

이번엔 꼭 이쁜 해변에 가리라 하고 도착한 곳

도착하자마자 탄성이 절로 나왔어요.

사진이 발카라서 그렇지 너무 이뻤음 ㅋㅋ

모래 백사장이 정말 고왔고 수심은 얕았어요.

물색도 정말 예뻤어요.

작은 물고기 떼가 지나다니더라고요.

아이들이 놀기 딱 좋은 곳

협재해변 대표 이미지
협재해변
협재해변
협재해변

바닷물이 어찌나 맑고 이쁜지

협재해변

다리를 담가도 훤히 보일 정도로 맑아서 신기했어요.

협재해변
협재해변

해초류도 바다에 참 많았어요.

아직 5월인데도

벌써 수영하는 사람들이 있더라고요.

하지만 저에게는 아직 추운 바다였어요.

수영은 다음 기회에 하기로 했어요.

이날 최고기온이 23도라 저에게는 추웠어요.

보통 28도는 돼야 수영할 수 있다고 해요.

협재해변
협재해변
협재해변
협재해변
협재해변

신나게 바닷가에 다리를 담그고 거닐었어요.

뭍으로 나오니 발도 금방 말랐어요.

찝찝함 없이 개운한 협재해변이었어요.

협재해변 주변에는 게스트 하우스와

분식집 같은 음식점 들이 많았다

가게마다 아기자기했어요.

협재해변

제주도 어디에서나 볼수있는 야자나무

협재해변

콘테이너로 지어진 협재 스타일 분식집

협재해변
협재해변

다양한 음식점이 있었지만 배가 불러서 먹어보지는 못하고 눈으로만 구경했어요.

협재해변
협재해변

협재해변에 꽤 오래 머물렀어요.

나중에 다시 오고 싶었어요.

바로 옆에는 금능해변도 있었어요.

좋긴 했지만 협재해변이 단연 으뜸이었어요.

다만 주차 공간이 매우 협소해서

성수기에는 무척 혼잡할 것 같았어요.

이 글의 가격과 운영 정보는 2017년 5월 방문 당시 기준이며 이후 달라졌을 수 있습니다. 방문 전 최신 정보를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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