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고야의 랜드마크, 티비타워와 오아시스21. 사카에역을 중심으로 한 나고야 야경 명소 후기예요.
티비타워와 오아시스21이에요.
사카에역을 중심으로
티비타워와 오아시스21이 있어요.
이곳은 낮에 오면 그냥 철재 건물이지만
밤에는 끝내주는 야경을 자랑해요.
오래된 안테나 역할을 하던 철탑이
이제는 전망대가 되었어요.


오아시스21은 사카에역과 이어져 있고
걸어서 올라가도 되고
엘리베이터를 타도 돼요.

오아시스21에 올라와 봤어요.

멀리 나고야의 고층 빌딩이 보여요.


오아시스21에 올라가면 티비타워가 더 잘 보여요.
많은 사람들이 티비타워와 오아시스 야경을 찍으려고 올라와 있어요.

저도 야경 사진을 한 장 찍어봤어요.

조카는 이제 힘들다고 유모차에 올라탔어요.

언니에게도 좋은 추억이 되었길 바라요.



사실 기대 안 했던 나고야 여행인데,
이 여행이 식도락 여행이 될 줄은 몰랐어요!
먹을 곳도 많고
볼 곳도 많은 곳이에요.


이제 밤이 늦어서 다시 호텔로 돌아왔어요.
호텔 앞에는 로손 편의점이 있어서
편의점에서 먹을 걸 잔뜩 샀어요.
그렇게 먹고도
아직도 먹을 배가 남았어요.

이 글의 가격과 운영 정보는 2016년 7월 방문 당시 기준이며 이후 달라졌을 수 있습니다. 방문 전 최신 정보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