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 여행 출발과 번개시장, 새벽에만 하는 시장이라 아쉬웠던 후기

삼척 여행 첫날, 번개시장에 다녀왔어요. 직접 다녀온 솔직한 후기예요.

강원도 삼척 여행을 다녀왔어요.

완전 귀차니즘에 이제서야 올려요.

삼척 번개시장 대표 이미지

우선 전날 제가 대전 출장 간 김에 성심당 들려서,

삼척 갈 때 먹을 주전부리로 빵을 엄청 사 왔어요.

질려서 빵은 더는 못 먹겠다 싶을 정도로요.

아침 일찍 출발해서 삼척으로 갔어요.

삼척 번개시장

하늘이 엄청 맑고 좋은 날씨였어요.

우앙!

가다가 시부모님이랑 평창휴게소에서 만나서,

아점을 먹었어요.

삼척 번개시장

저는 급 라면이 먹고 싶어서 라면을 먹었지요.

삼척 번개시장

그러고 또 달려서,

남편이 가보고 싶다던 번개시장에 도착했어요.

삼척역 맞은편에 있어요.

삼척 번개시장
삼척 번개시장

그러나 번개시장은 읭?

너무 한산해요.

싸고 분주한 번개시장이 맞나요?

삼척 번개시장
삼척 번개시장
삼척 번개시장

알고 보니 번개시장은 새벽에만 하는 새벽 장사였어요.

너무 아쉬워하며 저희는 다음 장소로 고고!

삼척 번개시장
삼척 번개시장

삼척역은 옛날 역 같고 넘나 이뻐요.

그러나 번개시장의 실망감,

몰랐으니 어쩔 수 없죠.

저희는 넘나 배고프기 시작했어요.

아버님 어머님 모시고 먹으러 출발!

이 글의 가격과 운영 정보는 2017년 7월 방문 당시 기준이며 이후 달라졌을 수 있습니다. 방문 전 최신 정보를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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