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여행의 밤이 궁금하다면 숙소에서의 저녁을 참고해 보세요. 2008년 방문 당시 기준으로 정리했어요.

우리가 묵었던 숙소의 식당이에요.
이날 저녁이 저에게는 가장 즐거웠던 저녁이 아니었나 싶어요.

다 같이 술잔을 들고 건배했어요.
무사히 마지막까지 건강히 여행하자는 뜻에서요.

웃고 떠들고 술 마시고 한잔씩 하고,

저도 열심히 안주 먹느라 정신이 없었어요.

마지막엔 몇 명은 자러 가고, 저는 끝까지 이날은 남았어요.
이날 끝까지 놀았던 게 다음날 화근이 될 줄이야.

이렇게 스위스에서의 밤은 끝나갔어요.
이 글의 가격과 운영 정보는 2008년 3월 방문 당시 기준이며 이후 달라졌을 수 있습니다. 방문 전 최신 정보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