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피랑 못지않은 통영의 벽화마을, 서피랑! 99계단과 박경리 어록, 정상에서 내려다본 통영 바다 후기를 정리했어요.


서피랑이 조금씩 유명해 진건
이 99계단 때문이다


서피랑의 계단


계단에는 박경리 선생님의 어록이 수록되어있다
어록과 함께 그림들이



동피랑 처럼 그림이 이쁜건 아니다
그러나 계단 하나하나에 그림이 그려져 있다



그리고 벽에는 나비나 꽃 모양으로 벽화가 그려져있다




사람이 많지 않아서 좋았던 서피랑

엉덩이 의자 ㅎㅎ
요기에 꼴뚜기 한번 앉게 해보고 ㅎ
계단이 끝나면 정상이다!


정상에서 내려다 보는 통영



서피랑에서 내려다 보는 통영이 동피랑 보다
좀더 정적인 분위기라서 좋았다

내려오는 길에도 박경리 선생님의 어록!
서피랑에 길 끝에 있었던
서피랑 떡볶이집

가보진 않고 밖에서 사진만 찍어봤다
서피랑의 분위기와 맞게 아기자기 하다
서피랑은 작고 아담하지만
서피랑만의 분위기로 동피랑 못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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