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를 걷다가 우연히 들른 아라 파시스 미술관이에요. 앞의 시원한 분수대에 끌려 사진을 찍었는데, 뒤에 있던 건물이 바로 미술관이었던 2008년 1월의 기록이에요.





아라 파시스 미술관(Ara Pacis Museum)
지나가다 잠깐 들른
아라 파시스 미술관이었어요.
여기 분수대가 너무 시원하고 예뻐서
사진을 찍었는데
뒤에 있던 게 미술관이라니 놀라웠어요.
이 글의 가격과 운영 정보는 2008년 1월 방문 당시 기준이며 이후 달라졌을 수 있습니다. 방문 전 최신 정보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