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5월 제주도 태교여행 셋째 날, 오설록에서 바로 이동한 켄싱턴호텔 체크인과 객실 이야기예요.
제주도 호텔 중
가격 대비 가장 괜찮다고 생각해요.
우선 시설이 너무 깨끗한 곳이에요.
오설록에서 바로 켄싱턴으로 왔어요.
이런 고급 호텔은 빨리 와서 놀아줘야 제맛이에요.

중문단지에 있는 켄싱턴이에요.
들어와서 체크인하려니 일행과 함께 와서 아래층으로 내려가야 한다고 해서 기다리는 중이었어요.

남편이 와서 지하 2층으로 내려갔어요.
여기서 체크인을 하고 웰컴 드링크를 받았는데 서비스가 대박이었어요.




지하 2층은 자주 올 곳이에요. 바로 수영장으로 갈 수 있고 사우나에서 가운과 수건, 슬리퍼를 제공해요.
우선 수영장은 나중에 가보기로 하고
객실로 왔어요.
짐은 이미 우리보다 먼저 도착해 있었어요.
남편이 객실을 보더니
파우제인 제주도 좋았는데 여기는 더 좋다고 극찬했어요.



욕실이 일단 너무 깨끗했어요.




어메니티도 좋았어요. 향이 너무 좋더라고요.
사이판 켄싱턴은 록시땅인데
여기는 그건 아니라서 아쉬웠어요.
그래도 다른 호텔과 다르게
미니바는 전부 무료예요.

맥주, 음료, 과자, 초콜릿 다 먹을 수 있어요.
빨리 수영하러 가야겠어요.
현기증이 나요.


켄싱턴 층별 위치도예요. R층에 제가 가고 싶던
스카이피니티가 있어요.
성인들만 갈 수 있는 루프탑 수영장이에요.
스포를 하자면 완전 대박,
완전 최고였어요.


스카이피니티는 다음 글에서 포스팅할게요.
이 글의 가격과 운영 정보는 2017년 5월 방문 당시 기준이며 이후 달라졌을 수 있습니다. 방문 전 최신 정보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