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쿠시 방면에서 그린호텔 넘버1을 찾아갔어요. 호텔 예약은 호텔스닷컴에서 했고, 하카타역에서 가깝고 최근 시설인 호텔을 찾다가 제일 만족스러웠던 곳이에요.
치쿠시 방면에서 그린호텔 넘버1을 찾아갔어요.
우선 호텔에서
짐을 풀기로 했기 때문이에요.
호텔 예약은 호텔스닷컴에서 했어요.
하카타역에서 가까운 호텔,
그리고 최근 시설인 호텔을 찾기 위해서
검색했는데
그중 제일 만족스러웠던 곳이
바로 여기 그린호텔 넘버1이에요.
가격 대비 저렴하고
가까워서 찾기도 좋고
최근 리모델링했기 때문에 시설도 깔끔해요.
쿠루쿠루 버스가 내려주는 로손 편의점에서
오른쪽으로 보면 스타벅스와
모스버거가 보이는데, 그 사이 골목으로 들어가면
그린호텔 아넥스,
그린호텔 넘버2가 있어요.
거기보다 더 안으로 들어가면
그린호텔 넘버1이 제일 앞에 있어요.
호텔 2와 아넥스가 보였다면
거의 다 찾은 거예요.

호텔 내부는 깔끔해요.
역시 새로 리모델링해서 그런지

저희는 505호로 했어요.
금연 트윈룸이에요.

내부가 생각보다는 크진 않지만
정말 깔끔해요.


그리고 목욕탕이에요.
일본답게 아기자기하고
엄청 깨끗해요.
목욕탕 물품도
심지어 시세이도 거예요.

그리고 호텔 내부에서 와이파이가 돼요.
TV를 키면 와이파이 메뉴가 있는데
그걸 클릭하면 비밀번호가 나와요.

다음 날 조식이에요.
조식도 신청했기 때문에
1층 식당으로 갔어요.
1층 식당은
아침엔 조식,
점심엔 커피숍,
저녁엔 간단한 술을 먹을 수 있게 이용해요.



조식이 7,500원 정도(한국 돈)인데 생각보다
제법 잘 나와요.
그리고 후쿠오카 명물인
명란젓이 나오는데
정말 맛있어요.


그린호텔 조식은 정말 가격 대비 잘 나오는 편이라
아침에 어디 가서 식사할 게 아니라면
조식을 신청하면 좋을 것 같아요.
이곳에서 묵는 동안
거리도 가깝고 시설도 깔끔하고
직원들도 친절해서 정말 좋았어요.
이 글의 가격과 운영 정보는 2016년 4월 방문 당시 기준이며 이후 달라졌을 수 있습니다. 방문 전 최신 정보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