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고야 선샤인사카에 대관람차, 사카에역 야경 명소
나고야 사카에역 근처 선샤인사카에 대관람차 후기예요. 돈키호테와 500엔 티켓, TV타워와 오아시스21이 보이는 전망, 빡센 하루 일정의 마무리를 정리했습니다.
나고야 사카에역 근처 선샤인사카에 대관람차 후기예요. 돈키호테와 500엔 티켓, TV타워와 오아시스21이 보이는 전망, 빡센 하루 일정의 마무리를 정리했습니다.
2008년 1월 로마 스페인 광장 방문기. 언덕 위 삼위일체 교회, 138개의 스페인 계단, 신년 연주회와 광장의 프랑스·스페인 역사를 정리했어요.
Kensington Hotel Jeju rooftop pool review from a 2017 babymoon: daytime swimming, welcome drinks, free finger food and marshmallows at night, the indoor pool, free arcade games, and an off-season booking tip.
Asan Flower Botanical Garden in Korea, visited in spring 2018 with family: admission 8,000 won (6,000 for Asan residents), photo zones, tulip fields, stroller-friendly paths, and a mini plant gift for every visitor.
2008년 2월 바티칸 회화관에서 본 중세 성화들. 금테 후광의 성인들과 베드로·프란치스코, 프레스코 기법과 사자와 함께한 성인까지 정리했어요.
통영 여행 마지막 코스로 다녀온 이순신공원. 충무공 동상과 바다 전망, 기념품으로 산 거북선 유자빵까지 통영 가볼 만한 곳 후기를 정리했어요.
A 2016 morning at Komeda Coffee in Nagoya: the famous morning set with egg and red bean toast, coffee choices, soft-serve bread, and finding the shop near Oasis 21 and the TV Tower after the hotel branch turned out to be under renovation.
산본 롯데피트인 안 롯데시네마에서 인디펜던스데이와 정글북을 연달아 본 영화 데이트 후기예요. 카라멜 팝콘과 직접 만드는 핫도그, 두 영화의 솔직 후기를 정리했습니다.
2017년 제주도 태교여행 중 서귀포 용이식당에서 먹은 두루치기. 방문 당시 7,000원, 푸짐한 양과 맛있는 국, 무제한 밥까지 든든한 아침.
가평 제이드가든 수목원 가을 단풍 여행 후기. 유럽풍 입구와 테마별 식물원, 갈대숲과 이끼원, 정상 쉼터까지 가족과 함께한 산책 코스를 정리했어요.